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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에 견적요청 받고, 아침에 개통합니다

  • 독*오프라인센터
  • 2026-05-07
  • 조회: 1097

"저희 매장이 밤 8시에 문 닫거든요. 근데 고객이 통신 상품 알아보는 시간은 보통 밤이에요. 퇴근하고 집에서 폰으로 검색하잖아요. 예전에는 그 시간에 들어오는 문의를 다 놓쳤어요. 오디는 밤에도 견적이 들어오고 채팅이 되니까, 집에서 침대에 누워서 답장 보내요. 아침에 매장 열면 바로 개통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업종: 휴대폰·인터넷 오프라인 매장  | 오디 이용 2개월차
 

Q. 매장 영업시간 외에도 장사가 된다고요?
A. 저희 매장이 밤 8시에 문 닫거든요. 근데 고객이 통신 상품 알아보는 시간은 보통 밤이에요. 퇴근하고 집에서 폰으로 검색하잖아요. 예전에는 그 시간에 들어오는 문의를 다 놓쳤어요. 오디는 밤에도 견적이 들어오고 채팅이 되니까, 집에서 침대에 누워서 답장 보내요. 아침에 매장 열면 바로 개통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Q. 매출에 얼마나 영향이 있어요?
A. 체감상 전체 견적의 절반 가까이가 영업시간 이후에 들어와요. 이걸 다 놓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소름이에요. 아침에 전화해봤자 고객은 이미 밤에 다른 데서 해결했거든요. 지금은 밤에 채팅으로 잡아두고, 다음 날 매장에서 마무리해요. 영업시간은 10시간인데, 실질적으로 24시간 장사하는 셈이에요.


Q. 피곤하지 않아요?
A. 채팅이라 부담이 없어요. 전화라면 밤에 못 받죠. 근데 채팅은 이불 속에서 한 줄 보내면 돼요. "확인했습니다, 내일 오전에 상세 견적 보내드릴게요" 이거면 충분해요. 고객은 답장 왔다는 것만으로 안심하고 기다리거든요. 5분도 안 걸려요.


Q. 아쉬운 점이 있다면?
A. 야간에 들어온 견적이랑 주간에 들어온 견적을 구분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침에 매장 열었을 때 밤사이 밀린 건만 모아서 확인할 수 있으면 대응이 더 빠를 것 같아요.
 

[한줄평] 매장은 밤 8시에 닫지만, 오디 덕분에 장사는 24시간이에요.